비자 발급이 지연돼 계약 이후 약 3주를 허송세월한 키움 히어로즈 임시 대체 외국인투수 케니 로젠버그(31)가 마침내 합류한다.
로젠버그가 14일 입국해 팀에 합류하더라도 이미 계약 기간의 절반 이상이 지난 시점이다.
지난달 21일 계약 후 합류가 늦어졌던 키움의 임시 대체 외국인선수 케니 로젠버그가 12일 오전 비자를 발급받아 14일 입국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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