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은 오는 7월 말까지 맞춤형 신체활동 프로그램인 ‘근행장수’를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단순한 운동을 넘어 근력 향상과 균형감각 증진에 중점을 두어, 어르신들의 주요 건강 위협인 낙상을 예방하고 일상생활 자립 능력을 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배명석 보건소장은 “이번 ‘근행장수’ 프로그램이 신체 기능 저하를 겪는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표준화된 운동 매뉴얼과 신규 도입한 분석 장비를 적극 활용해 어르신들이 보다 안전하고 체계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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