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군가족센터가 다문화 가족 자녀의 학습 기회 확대와 교육격차 해소를 위해 나섰다.
양평군가족센터는 ‘다문화 가족 자녀 교육 활동비 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오는 6월1일부터 3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고 12일 밝혔다.
박우영 센터장은 “다문화 가족 자녀들이 다양한 교육 경험을 통해 학습에 대한 자신감을 높이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대상 가정의 특성과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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