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배드민턴연맹(BWF)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압도적인 경기력을 펼치지만, 스매시까지 가장 빠른 선수는 아니었다.
세계배드민턴연맹(BWF)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달 끝난 세계남녀단체선수권에서 나온 종목별 스매시 최고 속도 상위 10명의 선수를 최근 소개했다.
안세영도 170cm가 넘는 큰 키를 가졌지만, 속도가 강점인 선수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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