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신기하다." 전체 1순위 지명으로 다가오는 시즌에도 V리그에서 뛰게 된 카일 러셀(33·등록명 러셀)이 기쁜 마음을 갖추지 못했다.
신영철 OK저축은행 감독은 지난 10일(현지시각) 체코 프라하 클라리온 콩그레스 호텔에서 열린 2026 한국배구연맹(KOVO) 남자부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전체 1순위 지명권을 얻어 러셀을 선택했다.
OK저축은행은 1순위로 뽑은 러셀과 함께 3년 만의 봄 배구 도전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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