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소재 500병상 이상 대형병원의 기관당 평균 간호사 수는 1651.5명에 달한 반면, 전국 100병상 미만 중소병원은 평균 20명 안팎에 머물렀다.
서울 대형병원 간호사의 노동강도를 1로 봤을 때, 일부 지방 중소병원은 통계상 최대 10배 수준의 부담을 지는 것으로 추정됐다.
지역별 의료 인력 격차는 의사 대비 간호사 비율에서도 드러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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