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B) 공사가 시작되면서 목요일인 14일 밤부터 서울 여의도동 성모병원 인근 도로가 일부 통제된다.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오는 14일 야간부터 GTX-B 노선과 관련해 1단계 공사가 착수된다”며 리첸시아 앞 교차로(63빌딩 방면) 하위 1개 차로가 통제될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해당 공사는 GTX-B 노선의 필수 시설인 환기구 설치를 위한 작업 공간 확보 차원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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