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에서 숨 고른다...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와 최종 리허설, 홍명보호, 월드컵 모드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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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지에서 숨 고른다... 트리니다드토바고·엘살바도르와 최종 리허설, 홍명보호, 월드컵 모드 돌입

류승우 기자┃북중미 월드컵을 앞둔 홍명보호가 마지막 실전 점검에 나선다.

한국 축구대표팀은 미국 솔트레이크시티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 엘살바도르와 차례로 평가전을 치르며 고지 적응과 전술 완성도 끌어올리기에 돌입한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북중미 월드컵 마지막 평가전 상대가 모두 결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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