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13세 이하 어린이가 115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경찰청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증가세에 따라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사고 원인은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27%), 신호위반(19%) 등 운전자 중과실이 많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