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스쿨존 어린이 사상자 115명…경찰, 등하굣길 단속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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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스쿨존 어린이 사상자 115명…경찰, 등하굣길 단속 강화

지난해 어린이보호구역(스쿨존) 내에서 교통사고를 당한 13세 이하 어린이가 115명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경찰청은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증가세에 따라 등하교 시간대 교통안전 활동을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사고 원인은 보행자 보호의무 위반(27%), 신호위반(19%) 등 운전자 중과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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