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 한국개발연구원(KDI)은 12일 발표한 ‘KDI 경제동향 5월호’에서 “중동전쟁 영향이 3월 실물지표에 가시적으로 드러나지 않았으나, 원유 수송 차질로 생산 비용이 증가하는 등 경기 하방 위험이 지속되고 있다”며 이같이 진단했다.
KDI는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경기 개선세가 이어지고 있으나, 중동 전쟁에 따른 경기 하방 위험도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3월 전산업생산은 개선세가 지속되고 조업일수가 확대되면서 3.5%의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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