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이 예매 플랫폼을 운영하는 놀유니버스, 엔에이치엔링크와 암표 매매 추적을 위한 협력에 나섰다고 12일 밝혔다.
경찰청은 이들 업체가 그동안 축적한 매크로(자동입력반복) 탐지·차단·방어 기법, 기록 등을 공유받아 수사 역량을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근 경찰청과 문화체육관광부, 예매 업체 등은 '공연·스포츠 암표 방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해 자체 정보 수집과 수사·단속을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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