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물질 유해성 등을 시험할 때 동물시험을 줄이기 위한 '화학물질 동물대체시험법 활성화 전략'이 연내 수립된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13일 서울 중구 상연재 서울역점에서 '화학물질 동물대체시험법 활성화 민관 합동 전담 조직' 출범식을 연다고 12일 밝혔다.
전담 조직은 매분기 전체회의를 열어, 내년부터 2035년까지 이행할 화학물질 동물대체시험법 활성화 전략을 수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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