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과 충북 오창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을 위한 기반시설 건설공사 계약을 최종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다목적방사광가속기 구축 기관인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과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 간 체결됐다.
앞서 지난해 정부는 포스코이앤씨 컨소시엄과 계약을 맺고 가속기 기반 시설 등 건립에 착수할 전망이었으나 포스코이앤씨가 중대재해 문제를 겪으며 계약이 미뤄져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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