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산자원공단, 세계 최초 법정기념일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 성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국수산자원공단, 세계 최초 법정기념일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 성료

최지섭 기자┃한국수산자원공단(FIRA, 이사장 김종덕)이 지난 5월 7일 전라남도 완도군 완도문화예술의전당에서 ‘제14회 바다식목일’ 기념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바다식목일(5월 10일)은 바닷속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과 바다사막화의 심각성을 알리기 위해 2013년 지정된 세계 최초의 법정기념일입니다.

이날 기념식의 핵심은 해양수산부, 현대자동차와 함께 선언한 ‘바다숲, 이름을 더하다’ 프로젝트로 공단은 이를 통해 울산 주전동 ‘울림 바다숲’과 울릉도 ‘통구미 바다숲’을 시작으로, 향후 호주와 아르헨티나 등 해외 바다숲에도 고유한 이름을 부여하여 정체성을 확립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STN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