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크롱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케냐 나이로비대에서 열린 한 강연회에서 일부 청중이 시끄럽게 떠들자 장내 정숙을 요청했는데요.
마크롱 대통령은 이 디자이너의 연설 도중 객석에서 일어나더니 연단에 올라 사회자에게서 마이크를 넘겨받았습니다.
마크롱 대통령은 이어 "이런 상황에서는 문화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불가능하다.이렇게 훌륭한 연설을 하려고 온 분들이 계시는데 이런 소음 속에서는 말할 수가 없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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