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우승 노리는 ‘日 초비상’…미토마, WC 출전 좌절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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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우승 노리는 ‘日 초비상’…미토마, WC 출전 좌절 가능성↑

경기 뒤 파비안 휘르첼러 브라이턴 감독은 “햄스트링 부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아직 결과는 나오지 않았지만,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이 한 달 앞으로 다가온 만큼 미토마의 출전 여부를 긍정적으로 보는 분위기는 아니다.

12일 일본 매체 넘버웹에 따르면 모리야스 감독은 “(미토마가) 가벼운 부상이길 바라지만, 가볍지만은 않다고 들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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