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프로그램은 참가자들이 화성 지역 독립운동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는 체험형 미션 교육으로, 화성시독립운동기념관 일대에서 진행된다.
참가자들은 독립운동 취재 기자가 되어 화성의 항일운동 흔적을 따라가며 '스코필드의 비밀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한편 지난달 진행된 첫 번째 생생문화재 프로그램 '만세! 영웅의 발자국을 따라'는 접수 시작 직후 전 회차가 조기 마감되며 높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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