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신지혜 기본소득당 예비후보는 12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공천만으로 당선이 보장된다는 안일한 생각 대신 공정하게 토론하자"며 모든 출마 후보가 선거방송 토론회에 참가하는 데 동의해달라고 민주당 임문영 예비후보에게 제안했다.
이어 "선거방송토론회에 모든 후보자가 동등한 자격으로 출연해 토론하는 것에 동의해달라"며 "시민사회와 언론사가 정책토론을 마련한다면 모든 후보가 모여 비전을 겨루는 자리를 마다하지 않기를 바란다"고 요구했다.
현행 공직선거법은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담·토론회 초청 대상자를 최근 4년 이내 해당 선거구 선거에서 10% 이상 득표한 정당 후보자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