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 의회 크네세트가 지난해 10월 7일 테러 공격에 연루된 하마스 조직원들을 심판할 특별 군사법정 설치 법안을 통과시켰다.
법안 공동 발의자인 종교시온주의당 심카 로트만 의원과 야당 이스라엘베이테이누 소속 율리아 말리놉스키 의원은 "현대판 나치 전범 심판이 될 것이며 역사에 남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스라엘 인권단체 하모케드, 고문반대위원회, 아달라 등 세 곳은 공동 성명을 통해 "이 법안은 공정한 사법 원칙을 징벌적이고 보복적인 볼거리로 전락시킨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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