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2.9%…충북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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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 92.9%…충북 최고

충북 영동군은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률이 92.9%로 충북에서 가장 높았다고 12일 밝혔다.

군은 지난 달 27일부터 이달 8일까지 1차 지원금을 접수해 지급 대상자 3천541명 중 3천291명에게 19억2천300만원을 지급했다.

정부는 이달 18일부터 7월 3일까지 전체 국민의 70%에게 10만∼25만원씩 2차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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