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생명지킴이 교육’을 운영한다.
안영미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어르신들이 서로 안부를 살피는 든든한 생명지킴이로 활동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살 예방과 생명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우울감이나 정서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자살 위기 상담이 필요한 시민은 과천시정신건강복지센터 부설 자살예방센터 또는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통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