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더불어민주당 경기도지사 후보가 제55회 국제간호사의 날을 맞아 경기지역 간호사들과 만나 간호법 시행 이후 현장 과제와 경기형 통합돌봄 구축 방안을 논의했다.
김정미 회장은 “진료지원간호사 문제와 간호·돌봄·요양 통합 관리 문제는 현장에서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경기도 곳곳의 소외 지역까지 함께 보듬고 가기 위해서는 간호사의 역할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간호사회는 ▲간호법의 안정적 시행과 후속 제도 개선 ▲지역·공공·필수의료 강화를 위한 간호정책 개선 ▲환자안전 중심의 간호인력 및 근무환경 개선 ▲초고령사회 대응 경기형 통합돌봄 방문간호 체계 구축 ▲생애초기 건강관리 및 모자보건 강화 등을 정책 과제로 제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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