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어러블 AI 진단 모니터링 기업 씨어스(대표 이영신)가 입원 환자 모니터링 플랫폼 사업 확대에 힘입어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씨어스는 2026년 1분기 연결 기준 매출 325억원, 영업이익 139억원을 기록했다고 12일 밝혔다.
씨어스는 병원 내 입원 환자 모니터링 시스템 도입 확대와 함께 대형 병원 중심 추가 병상 설치와 신규 수주를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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