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출근길 이벤트 펼쳐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구시, ‘식품안전의 날’ 맞아 출근길 이벤트 펼쳐

대구광역시는 제25회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을 앞두고 5월 12일 오전 출근길 직원들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홍보와 대구 대표빵 ‘팔공사과빵’ 알리기를 겸한 격려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식품안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여름철 식중독 예방 실천 수칙을 확산하는 한편, 시민 먹거리 안전을 위해 힘써온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기 대구광역시장 권한대행 행정부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철저한 위생관리와 식품안전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아울러 대구 대표빵인 ‘팔공사과빵’이 지역을 넘어 전국적인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적극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