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가 22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고양시 광역의원 12개 선거구의 여야 대진표가 확정됐다.
최규진(제4선거구)·송규근(제6선거구)·김해련(제7선거구)·김운남(제11선거구) 등 현역 시의원 4명도 체급을 올려 도의원에 도전한다.
이인애(제2선거구)·심홍순(제11선거구)·김완규(제12선거구) 등 현역 도의원들이 재선 도전에 나서며 2001년생 청년 이준(제4선거구)·이호배(제7선거구) 예비후보를 전면에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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