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캐나다·미국·멕시코 공동개최)를 앞둔 사전 캠프지에서 치를 두 차례 평가전 상대가 확정됐다.
축구대표팀은 우선 한국시간 5월31일 오전 10시 트리니다드 토바고(FIFA랭킹 102위)와 첫 평가전을 치르며, 6월4일 오전 10시 엘살바도르(100위)와 붙는다.
한국은 다음 달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에 있는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체코와 첫 경기를 갖고 19일 같은 장소에서 멕시코와 2차전을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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