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해운사가 재용선 준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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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해운사가 재용선 준 유조선, 호르무즈 해협 통과"(종합)

미국과 이란의 휴전이 위태로운 가운데 한국 해운사인 장금상선 관계사인 장금마리타임(영문명 시노코) 관련 선박이 이달 초 위치 추적기를 끈 채 이란이 봉쇄 중인 호르무즈 해협을 무사히 통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장금상선 측은 '바스라 에너지'가 자사 관계사인 장금마리타임이 다른 선주로부터 단기 용선한 뒤 재용선을 준 상태라면서, 자사나 장금마리타임이 직접적으로 이번 호르무즈 해협 통과에 관여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했다.

'바스라 에너지'는 지난 1일 아랍에미리트(UAE) 아부다비국영석유회사(ADNOC)가 운영하는 지르쿠 원유 수출 터미널에서 원유 200만배럴을 선적한 뒤 6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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