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경선 과정에서 김세호·이영수 전 예비후보를 지지했던 핵심 선거대책위원회 인사들이 5월 11일 윤희신 국민의힘 태안군수 후보 지지를 공식 선언하며, 최근 제기된 ‘200여명 집단 지지 이탈설’에 대해 “사실과 다른 정치적 왜곡”이라며 정면으로 반박했다.
“이번 선거는 단순한 승부가 아니라 태안의 미래와 정치의 품격을 결정하는 선택”이라며 “허위와 선동이 아닌 진실과 책임의 정치에 힘을 모아달라”고 밝혔다.
윤희신 후보는 지지 선언에 대해 “태안을 사랑하는 분들의 결단을 무겁게 받아들인다”며 “이는 군민의 변화 요구이자 책임 있는 정치에 대한 명령”이라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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