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 배지현, MLB 이어 KBO 에이전트 자격증 도전 "올해 떨어지면 접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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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배지현, MLB 이어 KBO 에이전트 자격증 도전 "올해 떨어지면 접는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이자 야구선수 류현진의 아내인 배지현이 KBO 공인 에이전트 시험에 도전한다.

지난 11일 배지현의 유튜브 채널에는 '야구계의 고시 공부?! "KBO 공인 에이전트 시험" 벼락치기하는 형수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배지현은 "5월에 중요한 시험을 앞두고 있다.2년 전에 준비했다가 떨어졌던 KBO리그 선수 공인 에이전트 시험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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