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복지재단 내 서울금융복지상담센터가 지난해 개인회생을 신청한 만 29세 이하 청년들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10명 중 7명가량이 '생활비 마련' 때문에 처음 빚을 진 것으로 나타났다.
전년도(2024년)에는 가족 지원이 16.6%, 사기 피해가 15.1%였으나, 각각 응답 비율이 높아졌다.
서울시의 청년채무길잡이는 서울회생법원과 협력해 개인회생 신청 청년에게 수입·지출 관리와 회생절차 안내, 인가 후 변제 완주 방법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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