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12일 “지금은 투자를 통해 잠재력을 키울 시기이며, 위기 시기이기 때문에 투자를 하면 더 큰 보상으로 돌아온다”며 “적극 재정을 통해 국민 경제 대도약의 발판을 닦는 데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아무 때나 막 쓰자는 것이 아니다.자꾸 빚을 낼 일도 아니다"라면서도 "이럴 때는 투자를 통해 경제가 순환하게 하는 게 정부의 역할"이라고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IMF 위기와 코로나 국난을 이긴 우리 대한 국민의 강인한 저력이 다시 발휘되는 것"이라며 "아직 전쟁의 출구가 보이지 않고, 전쟁 이후 위기가 계속되겠지만, 정부는 경제충격 완화 및 산업질서 재편을 위해 선제 대응하겠다.정부를 믿고 위기 극복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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