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2년 대회에 이어 ‘2연속 월드컵 원정 토너먼트 진출’을 노리는 한국 축구대표팀의 최종 평가전 일정이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한국이 오는 31일과 6월 4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 시티에 사전캠프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 엘발바도르와 최종 평가전을 가진다고 12일 전했다.
두 팀은 지난 2004년과 2023년에 한국과 평가전을 가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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