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강진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세계 속 K-컬처의 지속적인 확산을 도모하고, 국가유산을 활용한 상품의 지식재산권 보호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된 정부 지원 사업이다.
한국민화뮤지엄은 이번 사업 선정을 통해 박물관이 소장한 5,000여 점의 조선시대 진본 민화 유물을 기반으로 개발된 독창적인 디자인 상품들에 대해 전문적인 보호 전략을 수립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한국민화뮤지엄은 민화 IP를 활용한 상품 디자인의 권리화(디자인권 출원 등) 및 분쟁 예방 전략을 체계적으로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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