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간정원과 수목원, 산림휴양시설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을 확대해 지역 관광과 소비 활성화를 동시에 이끌겠다는 구상이다.
전남도는 지역 정원·수목원·산림휴양시설 77개소를 활용한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김정섭 전남도 환경산림국장은 "전통과 현대 정원이 공존하는 남도는 정원관광에 적합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며 "정원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전남 정원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 관광 활성화로 이어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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