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A 음악 프로그램 '더 스카웃'이 남미권 시청자들 사이에서 빠르게 입소문을 타고 있다.
최근 SNS와 숏폼 플랫폼을 중심으로 ‘더 스카웃’ 무대 영상과 참가자 콘텐츠가 활발하게 공유되면서 남미 팬들의 관심이 급증하는 분위기다.
제작진 관계자는 “남미 지역에서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반응이 나타나 놀라고 있다”며 “프로그램이 가진 진정성과 참가자들의 성장 서사가 해외 팬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전달된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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