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봄이, 프로당구 LPBA 전격 이적…“새로운 목표 위해 프로 무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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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봄이, 프로당구 LPBA 전격 이적…“새로운 목표 위해 프로 무대 도전”

최봄이는 “고민을 많이 했는데, 지금이 아니면 영영 마음을 못 잡겠다는 생각이 들어 결정을 내렸다”며 “당구선수로서의 목표가 세계선수권대회 출전이었는데, 지난해 그 목표를 이루고 나니 새로운 목표를 갖고 싶었다”고 프로당구 이적 이유를 밝혔다.

최봄이는 “성인부에 처음 올라왔을 때 김진아 선수가 여자 국내 랭킹 1위였다.

최봄이는 “먼저 PBA로 이적한 선수들이 적응이 쉽지 않을 것이라고, 각오하라고 조언했다”며 “첫 번째 목표는 32강 진출이다.시즌 상반기를 목표로 자신감을 갖고 임할 생각이다.이런 자신감도 없다면 아예 이적할 생각조차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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