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종합특검팀이 대통령 집무실 및 관저 이전 공사 의혹과 관련해 조달청을 압수수색했다.
대통령 집무실 및 관저 이전 공사와 관련된 의혹은 김건희 여사와 친분이 있는 인테리어 업체 21그램에 종합건설업 면허가도 없이 공사 수의 계약 맡은 것과 관련해서다.
이와 관련 오는 15일에는 김대기 전 대통령실 비서실장을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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