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스틸러스 공격수 주닝요가 ‘하나은행 K리그1 2026’ 13라운드 MVP로 선정됐다.
K리그2 11라운드 MVP는 충남아산 김종민이었다.
충남아산은 이날 시즌 첫 세 골 차 승리를 거두며 베스트 팀에 이름을 올렸고, 서울 이랜드와의 경기가 베스트 매치에 선정되는 겹경사를 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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