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서울 서이초 교사의 사망 사건 이후 교육 당국이 여러 교권 보호 대책을 내놨지만, 서울 지역 교사들의 과반은 별다른 변화를 느끼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매우 나빠졌다'(109명)', '어느 정도 나빠졌다'(43명) 등 부정적 응답이 17%나 됐다.
서울시교육청이 교육지원청의 '학교통합지원과'를 통해 학교 행정업무를 이관하는 정책에 대해서는 93%가 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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