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박물관회는 제15회 국립중앙박물관회 학술상 천마상 수상자로 민길홍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을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은관상은 유경희 국립익산박물관 학예연구사, 이태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서유리 국립춘천박물관 학예연구사, 서윤희 국립중앙박물관 학예연구관, 신은희 유금와당박물관 학예실장 등 5명에게 돌아갔다.
국립중앙박물관회는 전국의 국·공·사립 및 대학 박물관 학예직원을 대상으로 전년도에 발표한 연구 논문과 전시 도록을 평가해 학술상을 시상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