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서울숲 등 3개 공원에서 ‘조각도시 서울’ 민간협력전시 “예술적 활력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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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서울숲 등 3개 공원에서 ‘조각도시 서울’ 민간협력전시 “예술적 활력 제공”

서울시가 5월을 맞아 시민들이 공원 나들이와 함께 야외 조각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조각도시 서울(Sculpture in Seoul)’ 민간협력전시를 본격 운영한다.

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 서울어린이정원페스티벌 등 시민 방문이 활발한 정원 행사에 조각 전시를 결합, 시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먼저 서울숲에서는 서울국제정원박람회와 연계해 김포조각가협회(전시기획자 박성환)가 ‘조각 곁, 숲 곁’ 전시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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