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앞두고 홍명보호의 마지막 평가전 두 상대가 모두 확정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2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대표팀이 오는 31일 트리니다드토바고(FIFA 랭킹 100위), 다음 달 4일에는 엘살바도르(102위)와 각각 평가전을 치른다고 공식 발표했다.
홍명보호의 조별리그 첫 경기는 한국 시간으로 6월 12일 오전 11시, 과달라하라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리는 체코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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