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특례시, IoT 활용 '1인 가구 고립 예방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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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IoT 활용 '1인 가구 고립 예방 강화

이를 위해 11일 홍재복지타운에서 IoT 기반 스마트돌봄 전문기업인 ㈜에이나인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시는 사업 시행에 앞서 44개 동 행정복지센터의 고독·고립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시스템 활용 교육을 진행했으며, 스마트돌봄플러그 200대를 각 동에 배부해 현장 적용 준비를 마쳤다.

시 관계자는 "스마트 기술을 활용한 돌봄체계 도입으로 위기 징후를 보다 빠르게 포착할 수 있게 됐다"며 "촘촘한 안부 확인 시스템을 구축해 사회적 고립 예방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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