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여년 간 어르신들을 위해 미용 봉사를 해온 70대 여성이 2명에게 생명을 나누고 삶을 마감했다.
12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김용분(76) 씨는 지난 3월 6일 이대서울병원에서 간과 신장을 기증했다.
오 씨는 "한 생명이 천하보다 귀하기에 한 사람이라도 더 살리고 싶어 한 아내의 선한 마음을 따랐다"고 기증 이유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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