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서울 오피스 매매시장이 위축되며 오피스빌딩 거래금액이 전분기 대비 50% 넘게 감소했고, 사무실 거래 역시 동반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직전 분기(340건·6732억원) 대비 거래량은 20.3%, 거래금액은 25.8% 감소했다.
정수민 부동산플래닛 대표는 “올해 1분기 서울 오피스 매매시장은 대형 자산 거래 감소로 오피스빌딩 거래금액이 분기 기준 1조원을 하회했다”며 “리츠 내 오피스 자산 확대와 업무시설 인허가 면적 증가, 법인 중심의 매수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2분기 이후에는 매수자와 매도자 간 가격 눈높이 조정과 주요 권역의 대형 거래 재개 여부가 시장 흐름에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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