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11월까지 지역 내 72개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약 1만1000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안전체험캠프'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어 12일부터 13일까지 판교대장초에서 477명을 대상으로 교육이 이뤄지며, 14일에는 대하초 학생 112명이 안전체험에 참여할 예정이다.
한편 시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어릴 때부터 안전수칙을 몸으로 익히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체험 중심 교육을 통해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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