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사 소식에 과거의 실수가 아청법상 '무기징역'으로 돌아올 수 있다는 공포에 휩싸였다.
법률 전문가들은 영상 '업로드'의 심각성을 경고하며 탈퇴해도 추적이 가능하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범행 당시 미성년자였다는 점이 참작될 수 있으나, 섣부른 자수나 증거 삭제는 오히려 독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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