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의 농구 게임 ‘3on3 프리스타일’이 글로벌 e스포츠 대회 ‘Games of the Future 2026(이하 GOTF 2026)’의 공식 종목으로 선정됐다.
조이시티는 게임이 오는 7월 카자흐스탄 아스타나에서 열리는 대회의 피지컬 농구 부문으로 채택됐다고 12일 밝혔다.
해당 종목은 디지털 영역인 '3on3 프리스타일'에서의 승부가 실제 코트 위 농구 대결로 이어져 최종 승자를 가리는 독특한 하이브리드 경쟁 방식으로 진행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향게임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