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두 등 K-푸드 제품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CJ제일제당의 식품부문 1분기 실적을 이끈 것으로 나타났다.
전체 식품사업 부문의 매출은 3조384억원으로 3.9%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1430억원으로 11.2% 성장했다.
국내 식품사업의 매출은 1조4829억원으로 3.2%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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