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中 해커, AI로 공격자산 '기계적' 대량생산… 구글 "사이버戰 산업화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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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中 해커, AI로 공격자산 '기계적' 대량생산… 구글 "사이버戰 산업화 단계"

북한과 중국 등 국가 배경 위협 세력이 AI를 활용해 사이버 공격 인프라를 산업적 규모로 찍어내는 ‘성숙기’에 진입했다는 구글의 분석이 나왔다.

구글 위협 인텔리전스 그룹(GTIG)은 12일 발간한 ‘AI 위협 추적 보고서(AI Threat Tracker)’를 통해 “중국과 북한이 AI를 단순한 보조 도구가 아닌 공격의 속도와 정교함을 극대화하는 ‘전문가급 multipliers’로 활용하며 국가적 보안 위기를 고조시키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존 헐트퀴스트(John Hultquist) GTIG 수석 애널리스트는 “AI에 의한 취약점 전쟁은 이미 시작됐다.우리가 AI의 소행으로 밝혀낸 제로데이 이면에는, 아직 탐지되지 않은 훨씬 더 많은 사례들이 존재하고 있을 것”이라며 “위협 행위자들은 다방면에서 AI를 활용해 공격의 속도와 규모, 정교함을 발전시키고 있다.이를 통해 공격을 테스트하고, 표적에 집요하게 침투하며, 더욱 강력한 악성코드를 개발한다.국가 배후 세력은 물론, 사이버 범죄 집단의 AI 활용 위협을 결코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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